이번에, Tailwindcss 을 사용하면서 코인넷을 디자인하는데,
백엔드(laravel)도 못하고, 프론트(vue,nuxt.js)도 못하고,
디자인은 더~~~~~~~~~~~~~ 못하는데…
이번에 tailwindcss 디자인을 해주는 외국인을 만났다..

tailwindcss 의 경우 템플릿 레이아웃이 많지가 않은 상태이다..
(이렇게 좋은데, 생태계가 없는건지, 아니면 만들기 엄청 쉬운데 나만 못만들고 있는건지..)

그래서 어쨌든, 외국인에게 디자인을 맡겨보려는데,
아니 이 외국인이 알려준 사이트 Figma를 사용해보고, 정말 입이 떡~하고 벌어지고 뇌가 떨리며 엄청난 물건이라고 생각이 들었다.

https://www.figma.com/

디자인할때, 레이아웃을 할때, 사진을 퍼와서 붙여넣고 크기 조절하고, 그것도 실시간으로 !!
영어를 못하더라도, Figma 사이트라면, 외국인에게 내가 원하는 레이아웃 ! 디자인을 설명할 수가 있다..

Tailwindcss 디자인을 해주는 외국인이 하는 말이, 이제 웹 디자인 산업체계가 대부분 Tailwindcss 로 교체하고 있다고 한다.

하지만, 한국은 늘 ~~ 느리기 때문에, 아마도 Tailwindcss 가 정착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듯 싶다.. 라라벨이 정착하는데 시간이 걸렸듯이,

직접 Tailwindcss를 사용해본 나도 느끼는 바이지만, 너무나도 편리하고, 디자인을 잘 몰라도 할 수 있고, 심플하고, 어렵지 않으며, 조금의 css 기초만 있어도 충분히 디자인을 개성있게 만들어낼 수 있는 엄청난 물건이라고 생각한다.

앞으로 더욱 더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다.

그렇다고, 지금 작업하고 있는 디자인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지는 않는다..
시간적 여유도 그렇고,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고… 😛