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년전인가..? 3년전인가… 아무튼 120인가 130정도 주고서 32UD99를 구매를 했었다…
근데, 약 6달 전부터… 패널이 맛탱이가 가서… 세로줄 하나가 보라색으로 나타나는 것이였다.

서비스센터에 물어보니… 패널이 망가진거고, 60 ~ 65만원 정도 든다고 했다.

그런데,,, 검색하다보니 뭐 오래되면 열때메 떨어지고 뭐시기해서… 접촉이 잘안되서 그럴 수 있다고 해서, 분해를 시도해봤다.

그래서 분해해봄…
처음 모니터 분해해보는데…
생각보다 별거 없었다..

패널, 스피커, 모듈… 이정도..?

근데 어쨌든 선 뺐다 꼇다 해보면서 햇지만, 실패.

그래서 다시 조립해놨다…
그렇게 나는 결국에 DELL S3221QS 제품을 2대 구매했다.

뭐 인터넷보니, 직접 아마존에서 패널 구매해서 (250~300불 이였던듯) 패널 교체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… 그냥 이번에 델 제품으로 구매해봤다.

커보드 제품이기도하고, 외국인이 올린 유튜브 리뷰를 보고도 구매를 했다.

그럼… DELL S3221QS 제품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