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ravel octane 을 roadrunner 랑 swoole 둘다 해봄…

기본 라라벨보다는 훨 ~~ 씬 빨라지는 장점이 있지만,
기존 코드를 생각보다 많이 바꿔야되는게 많아서 새로 시작하는거 아니면 거의 힘들듯.
그런 부분에 있어서 코드 작성 스타일이 바뀌어야한다는게 불편한게 좀 존재하는것같음..

그리고 일단, 팩트는.

루멘하고 큰 차이가 없음.
물론, 당연히 laravel 이라는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laravel 이 개발하는게 더 좋을지 모르겠지만,

성능을 요구하는 API 같은 걸 작업할때에는, 그냥 lumen 으로 태초부터 작업하는게 더 나은것 같기도 하고.. 아직까진 잘 모르겠다.

당장의 아무것도 없고, 간단한 기능같은 경우는 octane 이 빠른것 같은데, 좀 살짝 몇개 더 기능 들어간 경우에는 lumen 하고 큰 차이가 없는것 같음.

오히려, octane 사용한 쪽이, 중간 중간에 Time이 튀는 ? 현상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,
500회 요청하고 메모리 누수를 막기 위해서 재실행하는 옵션같은 게 있어서, 한번 그렇게 재실행되면, 또 이제 처음에 boot 하기 위해서, 시간이 좀 걸림. (특히 roadrunner의 경우 worker만큼 boot 해야되기 때문에 초기 실행 로드 수가 있다고 볼 수 있고)
(swoole의 경우 딱 한번만 boot 하는듯? 해서, worker가 많아도, 초기 실행 로드 수가 짧은듯)

전문가는 아니라서, 아무튼 12시간 좀 넘게, 기존 api를 laravel octane으로 쓰려고 코드 수정하고, 작업해봤지만, 큰 효과를 보지 못했음.. 근데, 당연히 일반 laravel 기준에서는 훨 빠름..

음,, 그니깐 laravel octane을 쓰면, laravel이 lumen 에 가까운 속도 까지 된다는 말.
그러니, 당연히 laravel octane을 쓰면 좋은데, 그냥 더 간단하거나 편한 부분들은 laravel lumen 일 수도 있다라는 말.

그러니,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로 보임.. 그러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게 좋을 듯. laravel 9 정도 나올때쯤 되면 어느정도 자리잡지 않을까? 흠흠..

https://www.techempower.com/benchmarks/#section=data-r20&hw=ph&test=fortune

https://github.com/hhxsv5/laravel-s